이게 아이돌이야 배우야‥이제훈 ‘소주전쟁’ 무대인사 비주얼로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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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전쟁'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5월 30일 개봉한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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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소주전쟁'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5월 30일 개봉한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31일 진행된 무대인사는 영화의 주역이자 올여름 유일무이한 두 남자, 유해진과 이제훈을 비롯해 극 중에서 깜짝 활약한 코미디언 이창호가 MC로 참석했다.
영화 '소주전쟁' 팀은 주말 영화를 선택해 준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관객석 첫 열부터 마지막열까지 찾아가는 정성스러운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특히 국보그룹 재무이사 표종록 역을 연기한 유해진은 팬들이 만들어온 플래카드, 문구 등을 하나 하나 읽어주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화답해 주었으며, 글로벌 투자사 직원 최인범 역을 맡았던 이제훈은 극장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기다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사진 촬영을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국보소주의 연구원 역을 맡았던 이창호는 대한민국 코미디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인물인 만큼, 무대인사를 통해서도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차원이 다른 웃음을 제공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한편 영화 '소주전쟁'은 신선한 소재와 베테랑 배우들의 흡인력 높은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7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8.6점을 기록하고 있다. “반전에 반전이 있어 몇 번 입을 막았다.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았다”, “유해진과 이제훈의 연기 싸움 한판 대결”, “진짜 소주처럼 부드럽고 프레쉬하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영화였다”, “유해진, 이제훈 연기에 취한다”, “적당한 러닝타임과 배우들의 연기 합이랑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은 코믹 요소도 좋았다”, “첫맛은 쓰고 달지만, 알고 보면 부드럽고 프레쉬한 종록과 인범, 두 캐릭터 덕분에 울고 웃었다” 등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주전쟁'은 개봉 2주차에도 극장가 입소문을 꾸준히 이어 나갈 전망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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