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대선 앞두고 소신 발언…"차악 택해서라도 최악 막아야"
그동안 꾸준히 정치와 관련된 목소리 높여

이동욱은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사전 투표했다. 첫째 날 바로 했다. 본투표 날 촬영이고 사전 투표가 편하다. 줄도 짧다"며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다.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이동욱은 꾸준히 정치와 관련된 목소리를 내왔다. 그는 12·3 비상계엄 사태 후 "봄은 반드시 온다", "힘냅시다. 추운데 따뜻하게 나가고"라며 집회에 참석하는 팬들을 응원했다. 또한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는 지난달 29~30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본투표는 3일 열린다.
이동욱은 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극본 김운경·김효석, 연출 송해성·박홍수)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의 감성 누아르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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