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대만 팬미팅 매진…"티켓 오픈 즉시 솔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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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9아토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31일, 한소희 첫 번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의 대만 티켓 예매창을 오픈했다.
'소희 러브드 원즈,'는 한소희가 데뷔 8년 만에 여는 첫 단독 팬미팅이다.
한소희는 팬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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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수연기자] 배우 한소희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9아토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31일, 한소희 첫 번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의 대만 티켓 예매창을 오픈했다.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오는 3일 유럽 지역, 오는 14일 방콕 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도시별 세부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소희 러브드 원즈,'는 한소희가 데뷔 8년 만에 여는 첫 단독 팬미팅이다. 방콕, 도쿄, 대만, 로스앤젤레스, 뉴욕, 홍콩, 서울 등을 포함해 총 11개 도시를 방문한다.
한소희는 팬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직접 메인 포스터 작업에 참여했다. 손글씨로 "소희가 사랑하는 이들, 당신은 내게 빛나는 보물"이라 적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네임', '경성크리처'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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