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2025 꿈의 스튜디오 시범사업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최병용 기자 2025. 6. 2. 11:34

[서천]서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의 스튜디오 시범운영 사업'의 전국 7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 1억 원의 국비지원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가와 기획자들의 협업을 통해 회화, 입체 조형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장르 포함, 전문 예술가의 작업 공간에서 창작의 숨결과 예술적 영감을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장애와 비장애 아동·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예술교육을 추진, 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적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각예술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전문 강사들의 특별 강연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자들에게 폭 넓은 예술적 경험과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옥배 대표이사는"이번 사업은 장애와 비장애 청소년이 예술로 함께 성장하는 통합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서천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예술교육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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