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6월 ‘경찰공무원 전용플랜’ 출시

박성준 2025. 6. 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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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첫 ‘업무중 상해진단비’ 등 더해
특약 7종 구성…상해위험 보장 강화

삼성화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찰 공무원 전용 보험상품인 ‘경찰 공무원 전용 플랜’(사진)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찰 공무원 전용 플랜은 삼성화재 건강보험 상품 ‘마이헬스파트너’에 탑재된 맞춤형 플랜으로, 경찰 직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상품은 기존 운영 중인 업무 관련 특약 4종에 신규 특약 3종을 추가해 총 7종의 특약으로 구성됐다.

신규 특약에는 업계 최초로 출시된 ‘업무중 통합상해진단비(경증·중등증·중증)’ 신(新) 담보를 포함해 ▷업무중 상해후유장해(3~100%) ▷업무중 상해입원일당 등이 포함된다.

해당 특약들은 일반 상해 특약과 동일한 보장을 제공하면서도,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낮고 합리적으로 설계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삼성화재는 설명했다. 경찰 공무원 전용 상품으로 실질적인 보장을 경제적인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은 보험설계사와의 대면 상담 또는 전화 상담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 공무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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