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어른도 '입틀막'… 국립부여박물관, 6월 특별 공연 풍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월 아이들과 어른들의 더위를 잊게 해줄 공연이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동춘서커스'는 36개월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공연 및 야간개장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공연과 전시실 야간개장을 통해 박물관을 찾는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들이 박물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여]6월 아이들과 어른들의 더위를 잊게 해줄 공연이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부여 및 논산 지역 어린이집 단체를 대상으로 어린이 국악 공연 '키즈국악여행'이 진행된다. 백제가야금연주단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가야금 연주와 신나는 버블쇼를 통해 전통 국악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28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곡예에 예술성이 결합된 '동춘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 총 세 차례 진행되며, 의자탑 쌓기, 링체조, 공중 수직줄타기 등 다채로운 묘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8일은 '문화가 있는 주간 토요일'로, 국립부여박물관 상설전시실이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오후 5시 서커스 공연을 관람한 뒤에는 오후 6시 '백제문양전', 오후 7시 '백제금동대향로 신기술융합콘텐츠' 신기술융합콘텐츠와 상설전시를 여유있게 관람할 수 있다. 상설전시실 야간개장은 11월 1일까지 매달 한 차례씩 운영된다.
'동춘서커스'는 36개월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공연 및 야간개장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공연과 전시실 야간개장을 통해 박물관을 찾는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들이 박물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부여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金총리 "대통령 세종집무실·세종의사당 조기건립 협업체계 갖추겠다"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6일, 음력 1월 10일 - 대전일보
- "비싸도 없어서 못 산다" 한화이글스 시즌권 순식간에 동났다…올해도 '역대급 티켓 전쟁' 예고 -
-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위기…'공공기관 이전' 소외 우려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농지 매각 명령…경자유전 원칙 헌법에 명시" - 대전일보
- 金여사, 현대차 정주영 창업회장 25주기 추모음악회 참석 - 대전일보
- 일반 외래 진료실서도 원격의료 허용…복지부, 시설 규제 완화 추진 - 대전일보
- 안갯속에 빠진 대전 산업단지 확보… 경쟁력 후퇴 우려 - 대전일보
- "한류 중심은 여전히 K-팝"…블랙핑크 화제성 1위 - 대전일보
- 이장우 시장 "껍데기 뿐인 충남대전 법안으론 여당과의 협상 어렵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