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 일본 양대 마켓 스포츠 게임 1위 달성

문영수 2025. 6. 2. 1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라운드원스튜디오(대표 이건희)에서 개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출시 후 3일 만에 일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5월 29일 현지 출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일본 최초 NPB(일반사단법인 일본야구기구)와 MLB, MLB Players, Inc.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취득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PB·MLB 공식 라이선스 모두 사용…현지 스포츠 아나운서 캐스터 참여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라운드원스튜디오(대표 이건희)에서 개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출시 후 3일 만에 일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위메이드]

5월 29일 현지 출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일본 최초 NPB(일반사단법인 일본야구기구)와 MLB, MLB Players, Inc.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취득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위메이드는 일본 법인 위메이드재팬(대표 최종구)을 통해 NPB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NPB와 MLB 소속 선수들로 나만의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점과 일본 유명 스포츠 아나운서 카미시게 사토시가 캐스터로 참여해 실제 중계와 같은 생생함을 더했다는 점 등이 차별화된 재미 요소로 작용했다. 위메이드는 앞으로도 현지 이용자 공략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