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임영웅, 대단하네…멜론 누적 118억 스트리밍 돌파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18억회를 돌파했다.
지난 1일을 기준으로 임영웅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18억 회를 넘어섰다.
임영웅은 5월 13일 멜론 누적 스트리밍 117억 회 돌파 이후 20일 만에 1억 회 증가를 이끌어내며, 다시 한번 기록을 써내려갔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2023년 1월 '멜론의 전당'에서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이상~100억 미만의 '골드 클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해 6월에는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다이아 클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 이같은 기록은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이며, 솔로 가수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
현재 임영웅은 브랜드 파워로도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5월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 임영웅은 가수 부문 1위, 트로트 부문 1위, 광고 부문 3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인지도를 과시했다.
이러한 가운데,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국소아암재단 측은 2일 "임영웅 팬들이 선한스타 5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긴급치료비 지원을 위해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임영웅의 이름으로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398만 원에 달한다.
한편, 임영웅은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다. 지난달 28일 임영웅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새로운 정규 앨범이 발매 예정"이라면서 "정규 앨범 참여율을 높이다 보니 너무 정신없고 바빴다. 이번에는 제 생각이나 감성이 많이 들어간 곡이 준비됐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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