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갈피 셋’ 아이유, 에스파 독주 막다...‘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등극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6. 2. 11:21
가수 아이유가 에스파의 독주를 저지하며 ‘K탑스타’ 왕좌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집계된 48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아이유가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6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독주체제를 이어갔던 에스파를 꺾고 1위에 오르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아쉽게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아이들이다.

아이유(IU)는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으로 다시 한 번 리메이크 명가의 저력을 입증했다. 27일 오후 6시 발매된 ‘꽃갈피 셋’은 ‘꽃갈피 셋’은 아이유의 감성과 서정적인 보컬로 명곡들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이다. 2017년 발매된 ‘꽃갈피 둘’ 이후 약 8년 만의 귀환이자, 2024년 2월 발매된 미니 6집 ‘The Winning’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Never Ending Story’는 밴드 부활의 명곡을 아이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서동환 작곡가가 편곡을 맡아 섬세하고 아름다운 사운드로 재탄생시켰다. 이외에도 ‘빨간 운동화’, ‘10월 4일’, ‘Last Scene (Feat. 원슈타인)’, ‘미인 (Feat. Balming Tiger)’, ‘네모의 꿈’ 등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됐다.
앞서 아이유는 ‘가을 아침’, ‘너의 의미’,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 ‘꽃갈피’ 시리즈를 통해 세대를 잇는 감성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꽃갈피 셋’ 역시 원곡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아이유만의 감성과 서정적인 보컬을 더해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 앨범으로 호평받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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