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남았다!' KT 로하스, 타이론 우즈 넘고 23년 만에 '외인 최다 홈런' 새 역사 쓰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KBO리그 역대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홈런 경신까지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로하스는 지난 2017년 6월 청주 한화전에서 KBO리그 첫 홈런을 터뜨린 이후 현재까지 통산 172홈런을 기록 중이다.
우즈의 기록을 넘어설 시 2002년 이후 23년 만에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이듬해인 2018 시즌에는 43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로 거듭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KBO리그 역대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홈런 경신까지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로하스는 지난 2017년 6월 청주 한화전에서 KBO리그 첫 홈런을 터뜨린 이후 현재까지 통산 172홈런을 기록 중이다. 앞으로 단 3개만 더 추가하면 역대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 보유자인 타이론 우즈(전 두산 베어스·174홈런)를 넘어선다.
우즈의 기록을 넘어설 시 2002년 이후 23년 만에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2017년 6월 KT에 합류한 로하스는 83경기에서 18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이듬해인 2018 시즌에는 43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로 거듭났다.
로하스는 2020 시즌에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인 47개를 기록하며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시즌 내내 이어진 로하스의 맹활약으로 KT는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고 로하스는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까지 수상했다.
로하스는 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매년 20홈런 이상을 때려냈다. 지난해에는 KBO리그 역대 27번째 4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올 시즌 그는 KBO리그에서 역대 13명만 기록하고 있는 5시즌 연속 20홈런에 도전하고 있다. 외국인 타자 중에는 우즈와 제이미 로맥(전 SSG 랜더스)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스위치 타자인 로하스는 이색 기록도 갖고 있다. 한 경기에서 좌, 우타석 홈런을 다섯 차례나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도 4월 1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좌, 우타석 홈런을 작렬했다.
사진=뉴스1, KT 위즈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워터밤 여신' 시스루로 드러낸 '헉' 소리나는 볼륨감 - 스포탈코리아
- '청량+섹시' 대만을 사로잡은 여신 치어리더
- '학폭 의혹'에 "허위사실 명예훼손" 법적대응 나선 여배우 - 스포탈코리아
- 곧 50대 맞아? 20년 만에 과감한 속옷 화보 찍은 日 모델 - 스포탈코리아
- 이럴수가 양민혁 어쩌나? 英 매체가 “확실히 눈도장 찍을 것”이라고 했는데…토트넘은 쓸 생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