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시 음식이 눌어붙지 않아요”…락앤락, '프라이팬' 4종 선봬
김기환 2025. 6. 2. 11:18
락앤락은 프리미엄 조리도구 ‘마스터 IH 프라이팬’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터 IH 프라이팬은 ‘오목 공법’과 ‘오일락킹 공법’을 적용했다.
‘오목 공법’은 프라이팬 안쪽 중앙을 오목하게 설계해 인덕션 사용 시 팬의 가운데만 솟아오르는 ‘배오름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기술이다. 열이 고르게 전달돼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기름이 가장자리에 고이지 않아 깔끔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오일락킹 공법’은 프라이팬 바닥 면에 방사형 물결무늬 형태의 ‘오일로드’를 적용했다. 기름이 팬 전체에 균일하게 분산되게 하기 위해서다. 식재료에 기름이 고르게 분포되는 장점도 있다.
코팅력도 우수하다. 내구성이 뛰어난 ‘파워포스 F9 코팅’을 적용해 코팅이 벗겨지거나 눌러 붙는 것을 방지한다. 정밀한 다이캐스팅 제조 공법으로 열 보존에 강하고 변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마스터 IH 프라이팬은 적은 기름으로 빠르고 맛있게 조리가 가능하고, 뛰어난 내구성으로 스크래치 걱정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며 “모든 열원에도 사용할 수 있어 완성도 높은 요리를 위한 필수 주방템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락앤락은 ‘슈트브릭 IH’, ‘밸런스쿡 IH 프라이팬’, ‘마스터 IH 프라이팬’ 등 프리미엄 쿡웨어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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