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시그널2’ 김혜수 조진웅 재회, 흔한 일 아냐‥연기 사랑해 가능”[EN: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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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10년 만에 다시 '시그널' 세계관으로 돌아간 가운데, "즐겁게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소주전쟁'에 출연한 이제훈은 6월 2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현재 드라마 '시그널2'를 촬영 중인 근황을 밝혔다.
"10년 만에 '시그널2'로 다시 모인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함께 모여 연기하는 게 흔한 일이 아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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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제훈이 10년 만에 다시 '시그널' 세계관으로 돌아간 가운데, "즐겁게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소주전쟁'에 출연한 이제훈은 6월 2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현재 드라마 '시그널2'를 촬영 중인 근황을 밝혔다.
지난 2016년에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이다.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에는 시즌 1을 이끈 주역인 장기 미제 전담팀 형사 ‘차수현’ 역의 김혜수,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의 조진웅, 장기 미제 전담팀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의 이제훈이 다시 뭉친다. 김은희 작가가 전작에 이어 각본을 맡았다.
현재 '시그널2'에 '모범택시3'까지 함께 촬영 중인 이제훈은 "'시그널2'는 8월 초중반 크랭크업을 예상하고, '모범택시'는 11월 중순, 말까지 갈 거 같다"고 말했다.
"10년 만에 '시그널2'로 다시 모인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함께 모여 연기하는 게 흔한 일이 아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들 너무나 왕성하게 활동하고 다시 모이다 보니까 '우리가 연기를 정말로 사랑하면서 여기까지 건강하게 왔구나'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
"시즌1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는 "시야가 확장돼 여유도 많이 갖게 됐다"면서 "경력과 경험이 쌓인 후에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치열한 현장이지만 많이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지난 30일 개봉한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수익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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