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2900명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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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2-17일 AI·디지털 교육 수요자, 중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2025년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2차 신청을 모집한다.
대상은 도내에 주민등록주소를 둔 성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19세 이상) △AI·디지털 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중장년·노년층(40세 이상)이며, 평생교육이용권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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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2-17일 AI·디지털 교육 수요자, 중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2025년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2차 신청을 모집한다.
도에 따르면 이는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격차 완화와 평생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인 35만 원의 평생교육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도내에 주민등록주소를 둔 성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19세 이상) △AI·디지털 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중장년·노년층(40세 이상)이며, 평생교육이용권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시 평생교육시설·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평생직업교육학원 등에서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학습자 명의 NH농협카드(채움)에 지원금을 포인트 형태로 제공한다.
단, AI·디지털 교육 이용권의 경우 컴퓨터교습과정 운영학원과 원격학원 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국가장학금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선정자는 오는 7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가속화와 인구구조 변화로 평생학습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올해 생애주기·특성을 고려해 이용권 유형이 확대된 만큼, 도민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4월 저소득층·장애인 대상 1차 모집은 2215명이 신청해 국가장학금 중복수혜자 등을 제외한 1899명에게 5월 이용권을 발급했다. 이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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