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문열린 주차 차량 노린 절도범 구속
박채오 2025. 6. 2. 10:55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새벽시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만을 노려 현금을 훔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14일 새벽시간 강서구 명지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총 10차례에 걸쳐 3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로고.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news24/20250602105525884erpj.jpg)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은신처에 숨어있던 A씨를 검거했다.
한편 A씨는 과거에도 같은 범행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징역을 살다 출소한 뒤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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