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간송미술관, 시민 문서·그림 복원
정혜미 2025. 6. 2. 10:54
[KBS 대구]대구 간송미술관이 시민들의 손상된 문서, 그림을 수리, 복원하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은 대구 시민의 사연이나 기록이 담긴 손상된 문서와 그림으로, 다음 달(6월) 19일까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간송미술관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를 거쳐 10여 점을 선정한 뒤 수리, 복원을 진행하고 이후 보존, 관리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실시합니다.
정혜미 기자 (wit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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