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소방관 2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일) 새벽 3시 20분쯤 인천 가좌동에 있는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 2명이 각각 손가락과 목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새벽 시간대라 건물 안에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에 있던 시민 2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주변 건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변 소방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한때 발령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일) 새벽 3시 20분쯤 인천 가좌동에 있는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 2명이 각각 손가락과 목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새벽 시간대라 건물 안에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에 있던 시민 2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주변 건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변 소방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한때 발령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갑 없는데 삼성페이 왜 안돼?"...월요일 아침부터 '멘붕' [굿모닝경제]
- 더본코리아, 6월 내내 빽다방 등 20개 브랜드 할인…본사 부담
-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에 황금열쇠..."친구이자 고문으로 남을 것"
- 지하철 방화 피해 3억여 원 추산..."손배소 검토"
- 트럼프 "6월 4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인상"
- 소화기로 내려치고 목 조르고...완주군의장 감금 '아수라장'
- 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착수...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 "주저 없이 핵 버튼 눌렀다"...AI의 섬뜩한 '가상 전쟁' [앵커리포트]
- [현장영상+] 전한길 경찰 재소환...'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 쿠팡, 실적 쇼크 후 '첫 사과'...김범석 육성 입장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