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쌍둥이었나? 미모 똑닮은 붕어빵 여동생 공개 “예민하고 못됐어” (엄정화TV)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붕어빵 여동생을 공개했다.
6월 1일 'Umazing 엄정화TV'에는 '정선아 보고 있니? 잘해라 ㅣ 엄자매들 사업 도전기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정화는 여동생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 엄정화 채널에 처음 출연한다는 여동생은 엄정화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어렸을 때 사이 좋았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싸웠지"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여동생에 대해 엄정화는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못됐다. 내가 둘째고 얘가 셋째인데 언니는 첫째니까 챙겨주고, 셋째는 예민하고 툭하면 체하고 우니까 챙겨줬다. 나는 있는 둥 없는 둥 그런 애였다"며 둘째 설움을 고백했다.
"그건 맞다"고 인정한 여동생은 "싸워도 엄마가 뭐라 그러면 저는 바로 빌었다. 근데 언니는 자기가 잘못한 게 없으니까 뚱하게 있으면 언니만 혼나는 것"이라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에 엄정화는 여동생을 여우라고 칭하며 "엄마 잘못했어요"라고 재현, 여동생은 "나는 저쪽에 엄마 보이면 바로 빌고 들어간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여동생은 엄정화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여동생은 "20대 때는 다 언니가 해줬다. 해외여행도 언니 때문에 다 다녔고 같이 살았다. 한동안 스케줄도 같이 다녔다"고 전했다.
최근 언니, 여동생과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힌 엄정화는 "가족은 무엇보다 서로 위하지 않나. 동생을 위한 것도 있고, 언니를 위한 것도 있다. 나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동생과 언니를 위해서 같이 하는 거다. 누구보다도 믿을 수 있다"며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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