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내년 1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가 기업 모집
서인주 2025. 6. 2. 10:39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내년 1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할 지역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미래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전 세계 바이어와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행사다.
광주시는 17개 기업과 함께 광주관을 조성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신산업, 혁신 기술, 인공지능 분야 지역 중소기업이다.
시는 선정 기업에 전시부스비, 항공료, 물류비, 통역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3∼20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자우편(CES@gicon.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지난 2023년 강기정 시장이 직접 지역 기업을 이끌고 CES에 처음 참가한 이후, 매년 지역 기업과 함께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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