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선착장서 차량 바다 추락, 50대 운전자 숨져

이영주 기자 2025. 6. 2. 10: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수=뉴시스] 여수해경과 구조 당국이 2일 오전 0시23분 여수시 국동 대경도선착장에서 추락한 승용차 운전자 50대 남성 A씨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 = 여수해경 제공) 2025.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여수 한 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 50대 운전자가 구조됐으나 숨졌다.

2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23분께 여수시 국동 대경도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운전자 50대 남성 A씨는 해경과 119 구조대원들에 의해 20여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A씨가 야간 운전 도중 경사로에 미끄러져 사고를 겪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