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똑닮은 여동생 공개 “예민하고 못됐어”

2025. 6. 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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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자신과 똑 닮은 여동생을 공개했다.

1일 'Umaizing 엄정화TV'에는 '정선아 보고 있니? 잘해라 | 엄자매들 사업도전기 Vlo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는 "언니와 동생이 만든 브랜드가 있는데 둘이 하다 보니 역부족이어서 내가 합류하게 됐다. 세 자매가 함께 브랜드를 끌어가 보려고 한다"라며 가족 사업에 도전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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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자신과 똑 닮은 여동생을 공개했다.

1일 ‘Umaizing 엄정화TV’에는 ‘정선아 보고 있니? 잘해라 | 엄자매들 사업도전기 Vlo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는 “언니와 동생이 만든 브랜드가 있는데 둘이 하다 보니 역부족이어서 내가 합류하게 됐다. 세 자매가 함께 브랜드를 끌어가 보려고 한다”라며 가족 사업에 도전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어릴 때 사이가 좋았냐는 질문에 엄정화는 “싸웠다. 얘는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아주 못됐다”고 폭로했다. 이어 “내가 둘째다. 얘가 셋째고 우리 언니가 있는데 셋째는 예민하고 툭하면 체하고 울고 이랬고 나는 있는 둥 없는 둥 그런 애였다”고 밝혔다.

여동생은 “맞다. 20대 때는 언니가 다 해줬다. 해외여행도 언니 덕분에 다닐 수 있었다. 언니랑 같이 다니고 같이 살았다”라며 언니 엄정화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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