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시장 측근’ 춘천시청 공무원, 음주운전 사고로 감봉 3개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동한 춘천시장 측근으로 분류되는 춘천시청 공무원이 음주 교통사고로 징계를 받았다.
강원도는 춘천시의 징계요구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시 지방행정사무관 A씨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2일 오후 11시45분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고 춘천경찰서 남부지구대 앞을 지나다 신호대기로 정차 중이던 코란도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A씨는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64%로 술에 취한 상태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 측근으로 분류되는 춘천시청 공무원이 음주 교통사고로 징계를 받았다.
강원도는 춘천시의 징계요구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시 지방행정사무관 A씨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2일 오후 11시45분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고 춘천경찰서 남부지구대 앞을 지나다 신호대기로 정차 중이던 코란도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코란도 운전자인 20대 여성이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사고 당시 A씨는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64%로 술에 취한 상태였다.
개방형직위 공모로 채용된 A씨는 육 시장과 같은 당 출신이다. 측근으로 분류된다.
A씨는 사고 후 자신의 차량을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배상철 기자 bs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난 것 같아요…싹 정리할까 합니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