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난주 핫이슈, 최은경 '동치미 강제하차' 입 열었다

박진열 2025. 6. 2. 10: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방송인 최은경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하차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예고편에는 최은경이 절친인 한의사 이경제, 방송인 김새롬, 개그우먼 김영희를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담겨졌습니다. 여기서 최은경은 13년간 MC를 맡았던 '동치미' 하차에 대한 심경을 전했는데 "정말 '동치미' 하는 동안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순간이 없다. 정말 13년을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끝나고 나도 하나도 후회가 없다. 원 없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금 정리하면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 싶었다"고 덧붙였습니다.

1위 : 최은경, '동치미 강제하차' 입 열었다 "1분 1초도 딴짓한 적 없어"

2위 : 이호선 교수, 故강지용 언급하며 눈물…"상담 중 사망, 가장 힘들었다"

3위 : '박주호 딸' 나은, 국제학교 다니다 결국 중퇴 "웃음 잃고 힘들어해"

4위 : 미나 시누이, 81kg 노출 원피스에 사과 "불편하셨다면 죄송"

5위 : 국내 최초 자연임신 오둥이..키 151cm 母 "임신 7개월 못 채우고 출산"

6위 : '이병헌♥' 이민정, 자식농사 대박났다..子 국제학교 진학→농구대회 "우승"

7위 : 전지현, 中 홀린 독보적 아우라 "천송이 리턴즈"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