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투표 소신 발언 "최악은 막아야 한다" [이슈&톡]

최하나 기자 2025. 6. 2. 1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동욱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동욱이 투표 관련 소신 발언으로 화제다.

이동욱은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전투표를 마쳤다”면서 “첫째 날 바로 다녀왔다”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이동욱은 3일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 본투표 날 촬영 일정으로 인해 미리 투표를 했다고 했다.

또한 이동욱은 “사전투표가 편하다. 줄도 짧고 기다리는 시간도 덜하다”며 사전투표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 가운데 이동욱은 뽑고 싶은 사람이 없어 투표가 망설여진다는 팬들의 메시지에 대해 “늘 말하지만 찍을 사람이 없다고 투표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투표는 최악을 막기 위한 것”이라면서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선택해서라도 최악은 막아야 한다”고 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동욱의 정치 관련 소신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탄핵 정국 당시 이동욱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봄은 반드시 온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지난 4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인용되자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면서 헌재의 결정에 지지의 뜻을 보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이동욱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