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알리미 캠프’ 경기도 청년 220명 참여
임명규 2025. 6. 2. 10:07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기도 청소년 220명이 독도 알리기에 나섭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달부터 9월까지 4차례에 걸쳐 ‘2025년 독도 알리미 청소년 캠프’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남북 4개 권역별로 55명씩 각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캠프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청소년들은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독도박물관, 통구미 해변, 저동항 해안산책로 등 주요 거점을 탐방하고 직접 준비한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 수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 독도 수호 역사·인물에 대한 전문가 강의, 팀별 독도 알리기 홍보 콘텐츠 제작, 독도수비대를 위한 응원 키트 전달 등도 진행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도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임명규 기자 (thelord@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표방송] D-1, 국민의 선택은?
-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상호 관세 다른 방법 있다”
- 러·우, 이스탄불서 2차 평화 협상…전선은 공방 격화
- “가자 배급소 발포 수십 명 사망”…이스라엘 “조작된 것”
- 트랜스젠더 고교생, 캘리포니아 육상 우승…“논란 중심”
- “예금 이자보다 훨씬 낫네”…달러 사 모으는 사람들 [잇슈 머니]
- 오락가락 트럼프 관세 조롱하는 ‘TACO’ 밈 확산 [잇슈 SNS]
- 진시황릉 구덩이 뛰어들어 와장창…병마용 박살 낸 남성 [잇슈 SNS]
- 번화가 하수구서 기어 나온 여성…필리핀 사회 충격 [잇슈 SNS]
- “우리 제주가 달라졌어요?”…식당·해수욕장 줄줄이 가격 인하 [잇슈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