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알리미 캠프’ 경기도 청년 220명 참여

임명규 2025. 6. 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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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아 경기도 청소년 220명이 독도 알리기에 나섭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달부터 9월까지 4차례에 걸쳐 ‘2025년 독도 알리미 청소년 캠프’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남북 4개 권역별로 55명씩 각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캠프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청소년들은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독도박물관, 통구미 해변, 저동항 해안산책로 등 주요 거점을 탐방하고 직접 준비한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 수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 독도 수호 역사·인물에 대한 전문가 강의, 팀별 독도 알리기 홍보 콘텐츠 제작, 독도수비대를 위한 응원 키트 전달 등도 진행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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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thelor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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