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협력사가 김문수TV…그런데 전혀 모른다고?" [바로이뉴스]
조지현 기자 2025. 6. 2.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극우단체 리박스쿨의 댓글 공작은 선거부정이자 사이버 내란"이라며 벌써 영상이 삭제되고 있어 증거인멸이 더 진행되기 전에 빠른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리박스쿨의 활동보고 영상에 등장하는가 하면, 김 후보의 유튜브 채널인 '김문수 TV'가 리박스쿨 협력사로 기재돼 있다며 김 후보가 리박스쿨과의 연관성을 국민 앞에 밝히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극우단체 리박스쿨의 댓글 공작은 선거부정이자 사이버 내란"이라며 벌써 영상이 삭제되고 있어 증거인멸이 더 진행되기 전에 빠른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리박스쿨의 활동보고 영상에 등장하는가 하면, 김 후보의 유튜브 채널인 '김문수 TV'가 리박스쿨 협력사로 기재돼 있다며 김 후보가 리박스쿨과의 연관성을 국민 앞에 밝히라고 강조했습니다.
(구성: 조지현 / 영상편집: 이승진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달리며 흥분" 도심 아비규환…2명 사망·559명 체포
- 일방통행 도로서 시비 중 동승자 사망…40대 살인 혐의 구속
- "귀에 반드시 선크림 발라야"…의사의 경고
- 중 남성, 진시황 병마용 구덩이 뛰어들어 유물 파손
- "순간 잘못된 선택"…'대리투표' 사무원 구속
- "바다 갈라지는 곳" 오후 3시 '핫플' 걸어들어간 여성 사망…결국
- 도로 위 '펄떡펄떡', 물고기들 '멀쩡'…신기한 광경
- "뭐지?" 캐묻자 범행 시인…"한 달 전 덕분" 참사 막았다
- 이제 일본 갈 때 전용 심사대 쓴다…'이용 조건' 봤더니?
- 리박스쿨 "김문수TV에서 홍보해준 적 있다"…공방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