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말 보낸 ‘하이파이브’ 호평 속 박스오피스·좌판율 싹쓸이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파이브'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6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첫 주말 38만334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39만5,505명을 기록했다.
개봉일부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하이파이브'는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판매율 1위까지 동시에 달성하며 남다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하이파이브'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6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첫 주말 38만334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39만5,505명을 기록했다.
개봉일부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하이파이브’는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판매율 1위까지 동시에 달성하며 남다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함께 공개된 언론 리뷰 포스터는 영화 속 하이라이트 장면인 카트 체이싱을 생생하게 담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레시 매니저 ‘선녀’(라미란)의 야구르트 카트를 타고 함께 질주하는 ‘완서’(이재인), ‘지성’(안재홍), ‘약선’(김희원)과 그 뒤를 힘겹게 쫓는 갓반인 ‘종민’(오정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장기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얻게 되었지만, 여전히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한 ‘하이파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유쾌함을 선사하는 한편,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에서 팀 ‘하이파이브’의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여기에 빵 터지는 웃음과 짜릿한 액션, 배우들의 케미와 강형철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 그리고 하나의 팀으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 등 언론 매체들의 만장일치 호평이 더해지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좌파 없는 나라” 발언 후 근황 보니…41㎏ 뼈마름 인증
- “한지민보다 더 예뻐, 연예인 될 줄” 친언니 미모 난리, 지상렬이 결혼 사회봤다(살림남)
- ‘44세’ 정려원, 母도 여배우인 줄‥사진 한 장으로 청순 DNA 인증
- 신민아, 참 안 늙는 구미호 미모‥♥김우빈 반한 국보급 얼굴
- 이동건, 16세 연하 강해림과 열애설 후 근황‥제주 카페서 팔짱 끼고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