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딸, 5성급 호텔 돌잔치 앞두고 아기돼지 변신 “위생과 거리 멀어”
장예솔 2025. 6. 2. 10:01

[뉴스엔 장예솔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딸 돌잔치 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6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기 돼지 역할 제대로 하고 옴. 소품들 먹어버리기. 위생과 거리가 먼 아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銓났� 영상에는 돼지 탈을 쓴 채 돌 스냅 사진을 찍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 딸 루희의 모습이 담겼다.
루희는 각종 채소와 고기 소품들이 놓인 돗자리에서 씩씩하게 포즈를 취했다.
통통한 볼살과 부모의 장점만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난임과 유산의 아픔을 극복한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아야네는 최근 "가족끼리 하려다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를 한다"며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루희의 돌잔치를 연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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