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장바구니에 공격수 또 추가! '맨유전 1골 1도움' 폭격한 갈매기 군단 날개, 양쿠바 민테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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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젊은 공격수를 눈여겨 보고 있다.
이번 시즌 맨유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양쿠바 민테가 그 주인공이다.
매체는 "맨유는 민테를 지켜본 여러 팀 중 하나다. 후벵 아모링은 팀을 자기 색깔에 맞게 개편하려 하고 있고 민테에게 그 일원이 될 기회를 주려 한다. 2029년까지 계약이 돼 있지만, 맨유의 관심을 식을 줄 모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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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젊은 공격수를 눈여겨 보고 있다. 이번 시즌 맨유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양쿠바 민테가 그 주인공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1일(한국시간) "맨유는 브라이튼의 젊은 스타인 민테를 몇 주안에 깜짝 영입할 수 있으며 이전부터 계속 지켜봐 왔다"고 보도했다.

민테는 2004년생으로 이제 20살이 된 아주 젊은 선수다. 올 시즌 전체 대회 37경기 7골 5도움을 터뜨리며 자신의 몸값을 착실히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 치른 프리미어리그 맨유전에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매체는 "맨유는 민테를 지켜본 여러 팀 중 하나다. 후벵 아모링은 팀을 자기 색깔에 맞게 개편하려 하고 있고 민테에게 그 일원이 될 기회를 주려 한다. 2029년까지 계약이 돼 있지만, 맨유의 관심을 식을 줄 모른다"고 밝혔다.

민테는 2023년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이적했다. 이후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으로 임대를 떠났다. 페예노르트에서 리그 26경기 10골 6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생활을 보내며 그대로 뉴캐슬에 주전 자원으로 자리 잡나 했다. 그러나 2023/24시즌 6월 말까지 프리미어리그의 수익 및 지속가능성 규정(PSR) 충족을 위해 약 6,000만 파운드(약 1,116억 원)의 수익이 필요해졌다. 이때 브라이튼이 당시 구단 클럽 레코드였던 3,300만 파운드(약 613억 원)와 함께 손을 내밀며 이적에 합의하게 됐다.
현재 맨유는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를 가장 우선으로 영입하려 한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뉴캐슬이 강력한 경쟁자이기 때문에 영입이 확실하지 않다. 이에 그 대안으로 민테를 영입 명단에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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