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70억 집 이사 후 현실 “매달 이자 내야 돼”

김희원 기자 2025. 6. 2. 09:4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이사 후 근황을 알렸다.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유식 식단표 최초공개 | 초기 이유식 | 중기 이유식 | 7개월아기 | 식단 | 식자재 | 이유식 만들기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요즘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졌다. 팀을 꾸렸다고 말씀드렸는데 내가 혼자 편집하고 기획할 때는 수익이 적게 나도 어쩔 수 없는 거였는데 이제는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거다. 이제는 미팅도 다니고 광고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서, 저희 채널에서 광고가 좀 많이 나간다고 해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다예는 “집을 기업은행과 공동구매를 했기 때문에 매달 이자를 내야 해서 더 열심히 살고 있다”는 근황도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 5천만 원에 매입했다.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집 이사 소식과 함께 집 내부를 공개한 바 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