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 각 당 마지막까지 후보 지원 유세 총력
이형길 2025. 6. 2. 09:34
21대 대선 선거운동이 오늘(2일) 하루 남은 가운데 각 당의 선거 유세전도 밤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일) 오전 광주시청을 출발해 5·18 민주광장까지 10킬로미터 구간을 자전거로 주행하며 투표를 독려하는 자전거 홍보단 50여 명을 운영하고, 저녁 총력 유세전을 통해 마지막까지 유권자를 만날 계획입니다.
국민의힘도 출퇴근길 집중 유세와 함께 지역 곳곳에서 시도민을 만나며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견제론을 마지막까지 강조할 전망입니다.
민주노동당 광주전남 시도당은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밤늦게까지 선거전에 나설 예정이며, 후보를 내지 않은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집중 유세에 동참하며 힘을 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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