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동료' 쿠냐, 울버햄프턴 떠나 맨유로 이적…이적료 1162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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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쿠냐를 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부터 브라질 출신 공격수 쿠냐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악몽을 꿨다.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을 위해 전력 강화를 시작했고, 공격수 쿠냐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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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쿠냐를 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부터 브라질 출신 공격수 쿠냐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맨유는 "비자 및 등록 절차가 남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메디컬 테스트는 이미 마무리했다.
BBC에 따르면 쿠냐의 계약기간은 5년. 여기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이적료는 6250만 파운드(약 1162억원) 규모다.
맨유는 지난 시즌 악몽을 꿨다.
시즌 초반 에릭 텐하흐 감독을 경질하고 후벵 아모링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지만, 11승9무18패 승점 42점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위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구단 최다 패와 최저 승점,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도 토트넘 홋스퍼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을 위해 전력 강화를 시작했고, 공격수 쿠냐를 영입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8경기 44골에 그쳤다. 강등된 3개 팀을 제외하고 맨유보다 골이 적은 팀은 42골 에버턴이 유일했다.
스위스 시옹, 독일 RB 라이프치히, 헤르타 베를린,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거쳐 2023년 1월 울버햄프턴에 입단했다. 임대 후 2023년 7월 완전 이적했고, 황희찬과 함께 울버햄프턴 공격을 이끌었다. 울버햄프턴 소속으로 92경기 33골을 넣었고, 브라질 국가대표로도 13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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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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