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은 통했고, 소주는 덜 팔렸다…‘하이파이브’와 ‘소주전쟁’의 주말 명암 [★1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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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컷: 하이파이브의 초능력이 통했다, 미션 임파서블 제치고 주말 1위 영화 '하이파이브'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아슬아슬한 반전을 써냈다.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1위에 오른 것.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37만869명으로 1만 명 차이로 2위에 머물렀다.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과 6월 1일 1위를 기록했고, 5월 31일에는 '미션 임파서블'이 반격에 성공하며 잠시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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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컷: 하이파이브의 초능력이 통했다, 미션 임파서블 제치고 주말 1위 영화 ‘하이파이브’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아슬아슬한 반전을 써냈다.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1위에 오른 것. 유아인이 주연한 액션 코미디의 저력이 통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38만32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37만869명으로 1만 명 차이로 2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247만 명을 돌파했다.
● 주말 내내 접전…예매율은 ‘미션’ 우세 두 작품은 3일간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며 흥미로운 경쟁을 펼쳤다.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과 6월 1일 1위를 기록했고, 5월 31일에는 ‘미션 임파서블’이 반격에 성공하며 잠시 1위를 탈환했다.
예매율은 여전히 ‘미션 임파서블’이 앞서 있다. 2일 오전 6시 30분 기준 예매 관객 수는 ‘미션 임파서블’이 약 6만 명, ‘하이파이브’는 약 5만6500명이다. 현충일 연휴를 앞두고 두 작품 간 순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소주전쟁’은 1990년대 말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인생을 건 회사원 종록(유해진)과 수익만을 좇는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그 외 순위로는 ‘릴로&스티치’(4만3807명, 누적 32만 명), ‘알사탕’(1만1104명, 누적 3만 명)이 각각 4위, 5위를 기록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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