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입상작 전시회 18~20일 대전서 개최

옥승욱 기자 2025. 6. 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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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 주관으로 18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4.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방부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회는 국방 분야 3D프린팅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군수혁신에 필요한 3D프린팅 기술 확산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국방 3D프린팅 활용 우수 사례 26건, 우리 군에 적용할 혁신적인 아이디어 29건 등 총 55건의 출품 공모작 중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서류·대면평가로 선정한 총 21개 경진대회 입상작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 기간 수상작 홍보관 운영, 국방 3D프린팅 발전 세미나 개최 등도 함께 진행된다. 국방 3D프린팅에 관심 있는 민·관·군·업체 누구든지 전시회에 방문할 수 있다.

국방부는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혁신적인 3D프린팅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용하는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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