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상월면 밭에서 불… 60대 숨진 채 발견

김정모 2025. 6. 2. 09: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논산시 상월면의 비닐하우스가 설치된 한 밭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2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5분쯤 논산시 상월면에서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들어왔다.

사진=연합뉴스
불은 비닐하우스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다.

비닐하우스 뒤쪽에서는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주변에는 쓰레기를 태운 흔적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논산=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