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상월면 밭에서 불… 60대 숨진 채 발견
김정모 2025. 6. 2. 09:19
충남 논산시 상월면의 비닐하우스가 설치된 한 밭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2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5분쯤 논산시 상월면에서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들어왔다.

불은 비닐하우스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다.
비닐하우스 뒤쪽에서는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주변에는 쓰레기를 태운 흔적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논산=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