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6주만 입열었다 “트와이스 사나와 열애 NO, 냉터뷰 친근감 표시”[공식]

황혜진 2025. 6. 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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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의 열애설을 6주 만에 부인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6월 2일 뉴스엔에 "최근 확산된 지드래곤의 열애설 관련해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지드래곤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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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지드래곤, 사나/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의 열애설을 6주 만에 부인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6월 2일 뉴스엔에 "최근 확산된 지드래곤의 열애설 관련해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지드래곤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이라며 "‘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4월 22일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관람하던 중 게스트로서 무대에 선 사나의 계정을 태그한 게시물을 올려 이른바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였다.

다음은 지드래곤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갤럭시코퍼레이션입니다. 최근 확산된 G-DRAGON의 열애설 관련해서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G-DRAGON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입니다.

‘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습니다.

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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