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웹툰 탑재' 기대에 관련주 들썩…미스터블루 19%↑[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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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관련주들이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는 오는 5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 투자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기 전 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넷플릭스 경영진을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 '중증외상센터:골든아워' 등 네이버웹툰 인기작들을 시리즈로 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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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웹툰 관련주들이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미스터블루(207760)는 전거래일 대비 19.22% 오른 1582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핑거스토리(417180)(12.35%), 와이랩(432430)(9.68%), 디앤씨미디어(263720)(5.40%), 엔비티(236810)(5.16%), 키다리스튜디오(020120)(4.35%), 수성엡툰(2.76%) 등이 일제히 상승세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북미 콘텐츠 사업 협력 방안 논의 차 미국 현지에서 넷플릭스 경영진을 만나는 자리에서 넷플릭스 앱 내에 네이버웹툰 서비스 탑재 등의 방안이 거론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는 오는 5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 투자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기 전 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넷플릭스 경영진을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 ‘중증외상센터:골든아워’ 등 네이버웹툰 인기작들을 시리즈로 제작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네이버 멤버십(월 4900원)에 가입하면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월 7000원) 이용권 혜택을 제공하는 이른바 ‘네넷’ 멤버십을 시작하기도 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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