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새신부♥’ 조세호 떠났다 “와이리 좋노” 입 찢어지겠어

이슬기 2025. 6. 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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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세호

[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세호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조세호는 6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와이리 좋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세호는 발리 여행을 즐기는 모습. 리조트 수영장과 포토 스팟 등에서 활짝 웃은 조세호를 만날 수 있다.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에는 조세호의 아내의 키가 174.5cm라는 것 정도만 알려졌으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세호의 아내가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었던 이력이 공개됐다.

한편 조세호는 최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최근에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지 임파선에 염증이 크게 나서 촬영 이틀 전 수술을 받았다”라고 건강 상태를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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