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디즈니+ ‘무빙’에 이어 한국 콘텐츠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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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무빙'에 이어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츠 2위를 기록한 가운데, 퍼즐 연쇄살인을 둘러싼 인물들의 긴장감이 가득한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에 따르면, '나인 퍼즐'은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무빙'에 이어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츠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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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무빙’에 이어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츠 2위를 기록한 가운데, 퍼즐 연쇄살인을 둘러싼 인물들의 긴장감이 가득한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에 따르면, ‘나인 퍼즐’은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무빙’에 이어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츠 2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촘촘한 전개로 뜨거운 글로벌 신드롬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공개된 스틸은 퍼즐 연쇄살인을 둘러싸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프로파일러와 강력2팀 형사로 열연한 ‘나인 퍼즐’ 주역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10년 전 사건으로부터 시작해 의심과 공조를 넘나드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김다미와 손석구의 스틸은 앞서 공개된 에피소드 속 두 사람의 열연을 떠올리게 한다.
먼저, 퍼즐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사건 현장과 한강경찰서, 임시 베이스캠프인 한샘의 집까지 종횡무진하며 프로파일링을 이어가는 이나의 모습은 과연 그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사건의 진범을 찾아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10년 전 이나의 방을 조사하는 한샘의 모습과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계속해서 이나를 의심하며 행적을 쫓는 집요한 한샘의 얼굴은 이나를 향한 그의 다층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한강경찰서 강력2팀의 팀장 양정호(김성균 분)의 갈대밭 사이 긴장 가득한 모습은 극에 무게감을 더하며, 사건을 새로운 국면에 빠지게 한 양정호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자아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이나가 선물한 MZ 스타일의 모자를 쓴 막내 최산(현봉식 분)의 모습은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현실 웃음을 유발하는 최산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연쇄살인 사건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고 있는 ‘나인 퍼즐’은 오는 4일 단 두 개의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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