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서장훈도 인정한 정리 본능 “나도 저렇게 안 해” (미우새)

김희원 기자 2025. 6. 2. 09: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시윤이 서장훈도 깜짝 놀란 정리습관을 보여줬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윤시윤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보여진 윤시윤의 집은 모든 게 오와 열을 맞춰 정리되어 있었다. 거실부터 옷방, 화장실 휴지까지 각잡힌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다.

윤시윤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배열과 규칙을 좋아한다. 그릇도 오와 열, 짝수를 맞춰야 좋다. 아무리 바빠도 문을 열었을때 집이 나를 완벽한 상태로 나를 환영해주면 좋겠다. 그리서 나는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나도 그 정도는 아니다. 어느 정도 열을 맞춰서 두려고는 하지만 완벽하게 수를 맞추지는 않는다”며 감탄했다.

이어서 윤시윤은 집에 쇼파가 없는 이유에 대해 “집에서 너무 나태하게 보내는 게 쇼파다. 그걸 없애기 위해서 누울 수 있는 공간을 안 만들었다. 침대 외에는 누울 수 없다”고 말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