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지하수 관정업체 창고서 불…3500여만원 재산피해

김덕진 기자 2025. 6. 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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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6시55분께 충남 논산시 지산동의 한 지하수 관정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4대와 대원 등 42명을 투입해 40분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123.25㎡와 집기 비품 등이 타 353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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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이 40분만에 진화
[논산=뉴시스] 지난 1일 오후 6시55분께 충남 논산시 지산동의 한 지하수 관정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다량의 검은 연기와 불길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5.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일 오후 6시55분께 충남 논산시 지산동의 한 지하수 관정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2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이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4대와 대원 등 42명을 투입해 40분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123.25㎡와 집기 비품 등이 타 353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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