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건강짱' 프로그램 100개 학급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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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은 2일 '몸짱 말고 건강짱 학급 만들기' 프로그램을 100개 학급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떨어진 초등학생들의 기초체력을 회복하고, 불균형한 식습관을 개선해 건강한 체중 관리를 돕고자 기획됐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이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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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균형한 식습관 개선, 건강한 체중 관리 돕고자 기획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일 '몸짱 말고 건강짱 학급 만들기' 프로그램을 100개 학급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떨어진 초등학생들의 기초체력을 회복하고, 불균형한 식습관을 개선해 건강한 체중 관리를 돕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30개 학급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
몸짱 말고 건강짱 학급만들기는 담임교사와 보건, 영양, 체육 부서가 협력하고 가정과도 연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활동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 당 섭취 조절, 바람직한 신체활동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중관리 방법을 시각 자료와 함께 활동지가 제공된다.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는 학급당 예산 50만 원을 지원한다. 각 학교는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이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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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반웅규 기자 bangi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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