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 5000달러대서 횡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5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98% 오른 10만 5820달러에 거래됐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23% 오른 2543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가상자산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4000만원대에서 거래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 1억 4000만원대···투심 '중간' 단계로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5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98% 오른 10만 5820달러에 거래됐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9% 하락했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23% 오른 2543달러를 기록했다.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94% 상승한 1억4930만원에, 코인원에서는 0.91% 오른 1억4935만원에 거래됐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56점으로 ‘탐욕’에서 ‘중간’ 단계로 변동됐다. 이 지수는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짐 로저스 이재명 지지' 주장에 김문수 "대국민 사기극"
- "몸 던지는 기업가정신이 중국의 힘…韓 정말 위기 올 수도"
- “대선 한달후 주가 3~4% 올라…증권·신재생에너지 업종 주목”
- “5호선 화재 당시 문 수동으로 열고 탈출…악몽 꾼다”
- 하와이 간 홍준표, 대선 투표 안 한다..."이번이 처음"
- 대선 D-1, 후보들 동선은?…李 수도권 훑고 金 경부선 유세
- 원로의 경고 “이젠 화합할 때…이대로 대립하다간 모두 공멸”
- "폐가를 신혼집으로" 결혼 앞둔 서동주가 경매로 산 집[누구집]
-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다고 아내 갈아야 하나" 울컥한 김문수
- '미스터트롯3' 우승 김용빈 "행사비 몇십 배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