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내버스 파업 엿새째 운행 중단 이어져
손원혁 2025. 6. 2. 08:21
[KBS 창원]창원시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버스의 노사가 현재까지 임금협상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파업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전세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지만 기존 버스를 대체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노사 간의 대화와 조정을 계속 주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원 시내버스 노사는 정기 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과 정년 연장 등에서 접점을 찾지 못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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