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 각 정당 경남 마지막 총력전

손원혁 2025. 6. 2. 0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마지막 휴일, 각 정당은 재개장한 창원 NC파크를 비롯해 곳곳에서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 유세단은 어제(1일) 고성과 창원, 양산 등에서 내란 세력 심판 선거를 강조하며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일) 창원을 중심으로 총력 유세를 이어갑니다.

국민의힘 경남선대위도 어제(1일) 창원에서 민주당의 독주를 저지할 김문수 후보를 뽑아달라고 호소했고, 오늘은 창원과 진주 등을 중심으로 표심을 얻기 위한 마지막 선거운동을 이어갑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