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언슬전’ 포상휴가서 도둑 만났다‥정체 직접 SNS 박제

이해정 2025. 6. 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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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발리에서 마주친 예상치 못한 도둑의 정체를 공개했다.

고윤정은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도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고윤정의 귀여운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영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달 30일 개인 스케줄을 마친 뒤 발리행 비행기에 오른 고윤정은 극 중 레지던트 오이영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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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뉴스엔DB
고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윤정이 발리에서 마주친 예상치 못한 도둑의 정체를 공개했다.

고윤정은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도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다람쥐와 새의 모습이 담겼다. 사람들의 물건을 가져가 신기한듯 탐색하는 모습을 고윤정이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포착한 것. 고윤정의 귀여운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영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로, 레지던트들의 성장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18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드라마의 여운을 이어가듯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은 팀워크 여행 차원에서 발리로 향했다.

지난달 30일 개인 스케줄을 마친 뒤 발리행 비행기에 오른 고윤정은 극 중 레지던트 오이영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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