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다음 많이 본 디즈니+ 드라마…'나인 퍼즐', 한국 콘텐트 2위
박정선 기자 2025. 6. 2. 08:08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무빙'에 이어 한국 콘텐트 2위를 기록했다.
2일 디즈니+는 “'나인 퍼즐'은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무빙'에 이어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트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김다미(이나)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손석구(한샘)가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계속해서 일어나는 연쇄살인 사건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고 있는 '나인 퍼즐'은 남은 두 개의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종빈 감독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과 김다미, 손석구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케미스트리,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서스펜스로 기대를 모으는 '나인 퍼즐'은 오는 6월 4일 마지막 에피소드인 10-11회가 공개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2일 디즈니+는 “'나인 퍼즐'은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무빙'에 이어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트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김다미(이나)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손석구(한샘)가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계속해서 일어나는 연쇄살인 사건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고 있는 '나인 퍼즐'은 남은 두 개의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종빈 감독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과 김다미, 손석구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케미스트리,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서스펜스로 기대를 모으는 '나인 퍼즐'은 오는 6월 4일 마지막 에피소드인 10-11회가 공개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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