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월가 족집게' 윌슨 "채권시장 가장 취약"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6. 2. 07:4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월가의 대표적인 비관론자이자 '월가 족집게'로 불리는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도, 현재 채권시장이 가장 취약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바닥을 찍고, 취약한 상태에서 어느 정도 벗어났다고 말했는데요.
올 하반기부터는 변동성을 줄이고 다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마이크 윌슨 / 모건스탠리 최고투자책임자(CIO) : 시장에는 이미 취약성이 반영됐습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20% 또는 30~35% 이상 큰 조정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취약성이 채권시장으로 옮겨갔습니다. 그것이 지금 가장 큰 문제죠. 변화의 정도는 바닥을 찍었습니다. 경제 면에서든 재정 및 통화정책 면에서든 가장 매파적인 국면은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부터는 변화의 정도가 덜할 것이고, 이는 이미 주식시장에 반영됐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