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손연재, 일본 가서 뭐하나 봤더니
곽명동 기자 2025. 6. 2. 07:11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손연재가 일본여행 근황을 전했다.
그는 2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진격의거인 콘서트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콘서트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앞서 손연재는 남편이 만화 덕후라고 밝힌 바 있다. 손연재 집에는 ‘드래곤볼’을 비롯해 ‘슬램덩크’, ‘열혈강호’, ‘주술회전’, ‘귀멸의 칼날’ 등 인기 만화책이 즐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23년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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