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갯벌서 어패류 잡다가 밀물에 고립된 3명 구조
유영규 기자 2025. 6. 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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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다가 밀물에 고립된 20대 남녀 3명이 해양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6분 옹진군 영흥면 선재도 갯벌에서 20대 A 씨 등 3명이 밀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신고 이후 49분 만에 A 씨 등 3명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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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자 구조하는 해경
한밤중에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다가 밀물에 고립된 20대 남녀 3명이 해양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6분 옹진군 영흥면 선재도 갯벌에서 20대 A 씨 등 3명이 밀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신고 이후 49분 만에 A 씨 등 3명을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해경 관계자는 "구명조끼는 3명 중 1명만 착용했다"며 "갯벌 활동을 할 때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물이 들어오기 1시간 전에 반드시 알람을 맞춘 뒤 미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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