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불륜설 해명’ 최여진, 루머 딛고 결혼식 올려

KBS 2025. 6. 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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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둘러싼 루머로 몸살을 앓았던 배우 '최여진'씨가 마침내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최여진 씨는 어제 경기도 가평에서 가족과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두 사람의 인연이 수상 스포츠를 통해 맺어진 점을 고려해, 결혼식은 물 위에서 열리는 크루즈 예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지난 3월 7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발표한 최여진 씨는 예비 남편이 재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설과 사이비 종교설 등 불미스러운 소문에 휩싸였는데요.

때문에 최여진 씨와 남성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고, 급기야 남성의 전처가 직접 불륜이 아니라고 해명에 나서는 이례적 상황이 연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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