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불륜설 해명’ 최여진, 루머 딛고 결혼식 올려
KBS 2025. 6. 2. 06:54
결혼을 둘러싼 루머로 몸살을 앓았던 배우 '최여진'씨가 마침내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최여진 씨는 어제 경기도 가평에서 가족과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두 사람의 인연이 수상 스포츠를 통해 맺어진 점을 고려해, 결혼식은 물 위에서 열리는 크루즈 예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지난 3월 7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발표한 최여진 씨는 예비 남편이 재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설과 사이비 종교설 등 불미스러운 소문에 휩싸였는데요.
때문에 최여진 씨와 남성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고, 급기야 남성의 전처가 직접 불륜이 아니라고 해명에 나서는 이례적 상황이 연출된 바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상호 관세 다른 방법 있다”
- 막판 치열한 공방…민주당 “댓글 공작” 국민의힘 “공작 정치”
- “가자 배급소 발포 수십 명 사망”…이스라엘 “조작된 것”
- 러·우, 이스탄불서 2차 평화 협상…전선은 공방 격화
- 트랜스젠더 고교생, 캘리포니아 육상 우승…“논란 중심”
- 텔레그램방 ‘교수’에 혹했다가는…가짜 코인 사기 주의보
- 국민 소주는 어떻게 몰락했나?…영화로 고발한 ‘그 때 그 사건’
- 도구도 없이 ‘맨손 작업’하다…재해에 노출된 ‘이주 노동자’
- 초계기 사고 순직장병 영결식…“숭고한 희생 헛되지 않게”
- 입국심사 시간 단축…한일 전용 입국심사대 설치